4대보험 계산은 2026년 월급에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이 얼마나 공제되는지 확인하는 기준입니다. 이 글에서는 월급별 4대보험 공제액과 실수령액 차이를 직장인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월급에서 4대보험 얼마나 빠질까|2026년 월급별 공제액 계산
월급명세서를 보면 세전 월급과 실제 입금액이 꽤 다릅니다. 가장 큰 이유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이 먼저 공제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추가로 빠지면 실수령액은 더 줄어듭니다.
이 글에서는 “월급에서 4대보험이 얼마나 빠지는지”를 직장인 관점에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월급별 예상 공제액과 계산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개인별 금액은 비과세 수당, 부양가족, 회사 신고 보수월액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확인은 급여명세서와 계산기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3일 기준 공개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요율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산재보험은 근로자가 내지 않고 회사가 부담하므로 월급 실수령액 공제액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월급별 4대보험 공제액 빠른 표
아래 표는 비과세액을 제외하지 않은 단순 월급 기준 예시입니다. 실제 회사 급여에서는 식대 등 비과세 항목이 빠질 수 있어 결과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세전 월급 | 국민연금 | 건강보험 | 장기요양 | 고용보험 | 4대보험 합계 |
|---|---|---|---|---|---|
| 2,500,000원 | 118,750원 | 89,875원 | 11,813원 | 22,500원 | 242,938원 |
| 3,000,000원 | 142,500원 | 107,850원 | 14,170원 | 27,000원 | 291,520원 |
| 4,000,000원 | 190,000원 | 143,800원 | 18,895원 | 36,000원 | 388,695원 |
| 5,000,000원 | 237,500원 | 179,750원 | 23,620원 | 45,000원 | 485,870원 |
| 6,000,000원 | 285,000원 | 215,700원 | 28,345원 | 54,000원 | 583,045원 |
빠른 판단: 대략적인 4대보험 공제액만 보고 싶다면 월급의 약 9.7%를 곱해보면 됩니다. 다만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하한이 있어 고소득 구간에서는 단순 비율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
직장인이 월급에서 직접 부담하는 항목은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입니다. 산재보험은 근로자 월급에서 공제하지 않고 사업주가 부담합니다.
| 항목 | 근로자 부담 | 계산 기준 | 비고 |
|---|---|---|---|
| 국민연금 | 4.75% | 기준소득월액 | 사업주도 4.75% 부담 |
| 건강보험 | 3.595% | 보수월액 | 전체 요율 7.19%의 절반 |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의 13.14% | 건강보험료 연동 | 건보료가 오르면 함께 증가 |
| 고용보험 | 0.9% | 보수월액 | 실업급여 계정 기준 |
| 산재보험 | 근로자 부담 없음 | 업종별 | 사업주 부담 |
월급 300만원이면 4대보험은 얼마나 빠질까?
세전 월급이 3,000,000원이라고 가정하면 국민연금은 3,000,000원 × 4.75% = 142,500원입니다. 건강보험은 3,000,000원 × 3.595% = 107,850원이고,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 107,850원 × 13.14%로 약 14,170원입니다. 고용보험은 3,000,000원 × 0.9% = 27,000원입니다.
따라서 월급 300만원의 4대보험 공제액은 대략 291,520원입니다. 여기에는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입금액을 보려면 세금까지 추가로 계산해야 합니다.
4대보험 공제액과 실수령액은 다릅니다
4대보험만 뺀 금액이 곧 실수령액은 아닙니다. 월급에서는 4대보험 외에도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 회사별 공제 항목이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월급 300만원이면 270만원쯤 받겠지”처럼 단순하게 계산하면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비과세 식대가 있으면 보험료 산정 기준 월급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 부양가족 수에 따라 근로소득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성과급, 상여, 추가 수당은 지급 방식에 따라 공제액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국민연금은 상한·하한 기준이 있어 모든 월급에 단순 비율만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함께 쓰면 좋은 Worktip 계산기
대략적인 공제액을 본 뒤에는 본인 조건에 맞춰 계산기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월급, 비과세액, 부양가족 수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급에서 4대보험은 보통 몇 퍼센트 빠지나요?
2026년 근로자 부담 기준으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을 합치면 월급의 약 9.7% 안팎입니다. 다만 비과세액과 국민연금 상한·하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급 300만원이면 4대보험이 얼마인가요?
단순 월급 300만원 기준으로 국민연금 142,500원, 건강보험 107,850원, 장기요양 약 14,170원, 고용보험 27,000원으로 합계 약 291,520원입니다.
산재보험도 월급에서 빠지나요?
아닙니다. 산재보험은 근로자가 부담하지 않고 사업주가 부담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월급 실수령액 계산에서는 근로자 공제액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4대보험을 빼면 실수령액이 나오나요?
아닙니다. 4대보험 외에도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공제될 수 있습니다. 실제 입금액은 세금까지 포함해 계산해야 합니다.
4대보험 계산 핵심 정리
4대보험 계산은 월급에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이 얼마나 공제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직장인은 세전 월급과 비과세 금액에 따라 실제 공제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월급 실수령액을 볼 때 4대보험 공제액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에 요율을 적용해 계산합니다. 상한액과 하한액이 있어 고소득·저소득 구간에서는 단순 월급 비율과 다를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에 장기요양보험료가 함께 붙습니다. 급여명세서에서 두 항목이 나뉘어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분을 월급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사업주 부담분은 별도로 존재하므로 급여명세서와 회사 부담액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4대보험 계산 순서
- 세전 월급 또는 연봉을 월급으로 환산합니다.
- 비과세 식대 등 공제 계산에서 제외될 수 있는 금액을 확인합니다.
-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을 각각 계산합니다.
- 소득세·지방소득세까지 함께 보면 월급 실수령액을 더 현실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고지 시점, 회사 급여 기준, 비과세 항목, 보험료 정산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과 계산기는 월급에서 4대보험이 얼마나 빠지는지 빠르게 비교하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함께 확인하면 좋은 계산기
4대보험 계산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은 월급 전체에 적용되나요?
대체로 과세 급여를 기준으로 계산하지만, 비과세 항목이나 보험별 상한·하한 기준에 따라 실제 공제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4대보험 계산 결과와 급여명세서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회사별 비과세 처리, 입퇴사일, 정산 보험료, 보수월액 반영 시점 등이 다르면 계산기 결과와 급여명세서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월급 실수령액을 보려면 무엇을 함께 확인해야 하나요?
4대보험 공제액뿐 아니라 소득세, 지방소득세, 비과세 식대, 상여금 지급 방식까지 함께 확인해야 실제 월급에 가까워집니다.
4대보험 계산 공식 이미지 요약
위 이미지는 월급에서 4대보험 공제액을 확인하는 기본 흐름입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을 각각 계산한 뒤 소득세까지 함께 보면 월급 실수령액을 더 현실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4대보험 계산 공식 참고자료
4대보험 요율은 매년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신고·정산 전에는 공식 기관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